김대윤展(피카소화랑)_141211
해운대 중동에 있는 피카소화랑은 김대윤 작가의 12번째 개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과 대구에서 주로 활동하는 작가는 특유의 인물화와 생명력이 강조된 정물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가는 작품 속 인물의 표정 속에 인간의 욕망, 희망, 갈등, 슬픔 등을…
해운대 중동에 있는 피카소화랑은 김대윤 작가의 12번째 개인전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과 대구에서 주로 활동하는 작가는 특유의 인물화와 생명력이 강조된 정물화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작가는 작품 속 인물의 표정 속에 인간의 욕망, 희망, 갈등, 슬픔 등을…
호랑이 그림을 오랫동안 그렸던 구본호 작가의 개인전이 해운대 피카소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그런데 이번 주제는 호랑이보다 버드나무다. 버드나무 아래에는 호랑이뿐만 아니라 나비와 석불도 나타난다. 사이좋아 보이는 호랑이 두 마리와 버드나무 사이를 날아다니는 나비는 작가의 말에 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