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JJ(KIAF, COEX)_20260902

[갤러리 JJ] 갤러리 JJ가 2026 KIAF에서 서로 다른 예술적 시선과 조형언어를 지닌 국내외 작가 8인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인간과 역사에 천착해온 서용선을 비롯해 비누를 통해 시간과 물질의 관계를 탐구하는 신미경, 색과 구조의 추상을 구축한 전원근, 일상의 감정을 거침없는 붓질로 표현하는 유현경이 참여합니다. 또한 파동과 에너지를 회화로 풀어낸 김영헌, 자연의 순환과 생명을 담아낸 허윤희, 색면추상의 경계를 확장하는 닉 슐라이커, 현실과 상상의 풍경을 그리는 수자 라인하르트의 작품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매체와 개성이 어우러진 이번 전시는 동시대 미술의 폭넓은 흐름을 한자리에서 보여줍니다.

장소 : 코엑스(COEX), A14
일시 : 202. 9. 2 – 9. 6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