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용展(갤러리 미고)_20180928
//작가 노트// 실재하지만 잡혀지지 않는 연기를 새로운 이미지로 구현하기 위해 진행했던 행위는 수백, 수천 장의 연기이미지들을 촬영하여 겹침으로서 그 과정은 회화에 가깝지만 결과물들은 출력물로 제작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노동집약적 행위들은 회화의 기능도, 사진의 기능도 아닌…
//작가 노트// 실재하지만 잡혀지지 않는 연기를 새로운 이미지로 구현하기 위해 진행했던 행위는 수백, 수천 장의 연기이미지들을 촬영하여 겹침으로서 그 과정은 회화에 가깝지만 결과물들은 출력물로 제작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노동집약적 행위들은 회화의 기능도, 사진의 기능도 아닌…
//작가노트// 본인에 있어서 우리 눈에는 존재하지만 잡을 수 없는 그 무언가에 고민은 어렸을 적 꿈을 현실로 이루고 싶은 작은 소망에서 시작된다. 그 중 나는 연기라는 이미지를 보게 되었고 지금 이 순간까지 그 현상에 대해 고민하고…
//기획 의도// 이번 전시회 참여 작가는 김해진, 박주호, 박진성, 배남주, 신대준, 정문식, 정안용, 한충석 작가로 ‘팔공팔오(八空八五)’는 80년생부터 85년생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미술계 사람들이 자유롭게 누군가의 지휘없이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기 위해 만든 소규모 팀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