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태展(한새 갤러리)_20201104
//작가 노트// 흔적의 단상 코로나19로 우리가 마음 편하게 기댈 곳 없는 시기에 조용히 7번째 개인전을 열어 본다. 무엇인가 그린다는 그 자체가 좋아 그림을 시작한 것 같다. 평화로움과 꿈과 사랑을 주는 편안한 자연을 화면에 담아 보는…
//작가 노트// 흔적의 단상 코로나19로 우리가 마음 편하게 기댈 곳 없는 시기에 조용히 7번째 개인전을 열어 본다. 무엇인가 그린다는 그 자체가 좋아 그림을 시작한 것 같다. 평화로움과 꿈과 사랑을 주는 편안한 자연을 화면에 담아 보는…
//작가 노트//문자는 진리를 추상개념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합니다. 이에 반해 그림은 형상을 통해 직관적으로 진리를 묘사합니다. 저는 그동안 상형문자로 대표되는 한자를 소재로 보이지 않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하기 동시에 나타내기 위한 실험을 해왔습니다. 글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