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채展(스페이스 이신)_20261001
//기획의 글// 정봉채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포늪을 바라보고 걸으며 그곳의 시간과 변화를 기록해 왔다. 그에게 우포늪은 더이상 하나의 풍경이나 촬영의 대상이 아니다. 물과 바람, 풀과 나무, 얼음과 부유물이 서로 만나고 흩어지는 가운데 끊임없이 새로운…
//기획의 글// 정봉채는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포늪을 바라보고 걸으며 그곳의 시간과 변화를 기록해 왔다. 그에게 우포늪은 더이상 하나의 풍경이나 촬영의 대상이 아니다. 물과 바람, 풀과 나무, 얼음과 부유물이 서로 만나고 흩어지는 가운데 끊임없이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