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자현展(예술지구p)_20251221
//전시 소식// ‘서동 온천장 긋기 할퀴기 찍기’는 피난민 여성들이 감금되어 일했던 당감동을 그린 ‘오늘 맗음 맗음’(2021), 미남 과부촌과 구포 만세길을 그린 ’가게 안 작은 방’(2023) 이후 성매매 집결지와 인근 쪽방들을 그림으로 기록한 세 번째 전시다. 지난 두 전시에서 부산에서 공식적으로 기록되지…
//전시 소식// ‘서동 온천장 긋기 할퀴기 찍기’는 피난민 여성들이 감금되어 일했던 당감동을 그린 ‘오늘 맗음 맗음’(2021), 미남 과부촌과 구포 만세길을 그린 ’가게 안 작은 방’(2023) 이후 성매매 집결지와 인근 쪽방들을 그림으로 기록한 세 번째 전시다. 지난 두 전시에서 부산에서 공식적으로 기록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