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최지영

은의 잔상展(아트스페이스 이신)_20260616

//기획의 글// 사진이 발명된 지 20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는 이미지의 무한한 생산과 소비 속에 살아가고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 이미지는 데이터로 존재하며, 빠르게 생성되고 공유되며 사라진다. 이제 사진은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 머무는 기록이라기보다 끊임없이 이동하는 흐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