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가이 세이지展(네거티브 갤러리, 스페이스 S)_20260912
//작가 소개//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고유한 시각적 언어를 구축해 온 사진작가 쿠마가이 세이지(熊谷聖司)가 일상의 찰나와 빛, 그리고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오랜 시간 마주해 온 ‘사쿠라(벚꽃)’ 시리즈를 비롯해, 평범한 풍경 속에…
//작가 소개// 도쿄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고유한 시각적 언어를 구축해 온 사진작가 쿠마가이 세이지(熊谷聖司)가 일상의 찰나와 빛, 그리고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오랜 시간 마주해 온 ‘사쿠라(벚꽃)’ 시리즈를 비롯해, 평범한 풍경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