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26년 4월 30일

신홍직展(갤러리 은)_20260429

//평론// 이행(移行)하는 궤적(軌跡) – The Trajectory of Becoming 신흥직 회화는 구상과 추상, 재현과 표현의 경계를 고정된 영역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의 작업에서 풍경과 도시는 분명한 출발점이지만, 그것은 결코 도착지가 아니다. 산과 거리, 건물과 인물은 화면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