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26년 7월 1일

재이展(갤러리 희)_20260523

//작가 노트//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는 전쟁과 폭력, 혐오와 갈등의 구조 속에서 가장 깊이 상처받는 존재는 언제나 개별적인 존재들이다. 본 작업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상처 입은 개인들이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근원적인 연대의 감각으로 서로를 끌어안을 때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