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화담展(이비나인 갤러리)_20260202

//전시 서문//
묵화담 전시를 열면서

묵화담은 우리 미술의 뿌리인 한국화의 정신을 계승하고, 한국화의 전통을 재해석하며 현대적 가치를 부여하는 데 뜻을 함께하는 미술인들의 모임이다.
이번 전시는 7인의 회원

이영, 김광민, 김경옥, 임경애, 유필열, 이미경, 이미라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적인 시각으로 확장된 한국화의 가능성을 선보인다.
전시작들은 전통 회화 특유의 묵향과 운필을 바탕으로 실험적 구성과 현대적 채색, 일상과 자연을 향한 새로운 시선이 더해져, 풍부하고 깊이 있는 화면으로 관람객에게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한국화의 생명력을 선사한다.

//임경애 작가 인터뷰//
저희 묵화담은 한국화의 활성화를 위하여 애정을 가지고 뜻을 모아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미술인의 모임입니다. 그리고 묵화담 작품은 인상적인 도시적 풍경, 자연적 풍경을 감정이입해서 필묵으로 조형적이고 중의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앞으로 한국화 전통을 위해 좋은 작품을 선보이겠습니다.//임경애//

장소 : 이비나인 갤러리
일시 : 202. 2. 2 – 2. 13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