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바움(BAMA, BEXCO)_20260402

[갤러리 바움] 2026 BAMA에서 갤러리 바움(C29)이 다채로운 작가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세희는 그리움과 평온의 풍경을, 김숙은 맨드라미를 통해 생명력과 행복을 표현합니다. 윤석남은 여성 서사를, 강요배는 자연과의 몰입을 담아냅니다. 백윤기의 동심, 유리의 존재 탐구, 박광수의 원초적 에너지, 김명식의 공존 메시지, 황미영의 감성적 색채까지 어우러지며 풍부한 현대미술의 스펙트럼을 선보입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C29
일시 : 202. 4. 2 – 4. 5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