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미 갤러리] 2026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에 참가하는 모아미갤러리(B30)가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감성, 생명의 이야기를 주제로 이상식, 류부경, 현서정, 이재민 작가가 참여해 각기 다른 시선을 선보입니다. 이상식은 시간과 기억의 층위를, 류부경은 감각적인 색과 형태의 흐름을 담아냅니다. 현서정은 꽃을 통해 따뜻한 생명력을 전하고, 이재민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조형 언어를 펼칩니다. 서로 다른 네 개의 시선은 하나의 감동으로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B30
일시 : 202. 4. 2 – 4. 5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