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개//
제목: ‘소확행, 그때는 그랬어’ (1980s Memories Reimagined by AI)
- 전시 목적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1980년대의 생활과 감성을 시각적으로 재해석.
⋅가족, 사랑, 추억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관람객과 공유.
⋅기술 중심이 아닌 감성 중심 AI 예술의 가능성 제시.
⋅AI 창작 과정(프롬프트 기반 제작)을 새로운 예술 방식으로 확장. - 전시 주제
“AI로 생성된 캐릭터를 통해 다시 만나는 1980년대의 소소한 행복과 가족의 기억” - 전시 기간
⋅2026년 5월 4일(월) ~ 5월9일(토) ⋅시간:11:00~18:00 - 전시 장소
⋅부평 아트 스페이스
⋅주소: 부산 중구 광복로 1 (부평동2가 57-2)
⋅전화번호: 051-248-2011 - 전시 내용
⋅생성형 AI 프롬프트 기반 이미지 작품 총 15점 전시.
⋅AI로 생성한 캐릭터 ‘고마버디’를 중심으로 구성된 스토리형 작품.
⋅1980년대 생활 풍경(골목, 가족, 놀이, 일상 등) 재현.
⋅AI 창작 과정(프롬프트 → 이미지 생성 → 출력) 포함. - 작가 소개 (간략)
⋅ 생성형 AI 기반 디지털 파인아트 작가.
⋅ 캐릭터 ‘고마버디’ 개발 디지털 파인 아트 작품 활동.
⋅ AI와 감성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전시 기획 - AI 이전 전시 이력
⋅ 2025년 12월 “AI와 예술, 창작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 30개국 산타 캐릭터 프로젝트 전시.
⋅ 인종 및 문화 다양성을 캐릭터 중심으로 표현.

//작가 프로필//
Gwon Kyung Chul
(AI 예술로 인간 감성을 탐구하는 디지털 파인 아트 아티스트)
권경철 작가는 30년간 시각디자인 교육과 연구를 이어온 디지털 파인 아티스트로, 현재 부산보건대학교 광고콘텐츠디자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인간의 감성과 기억을 시각화하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캐릭터 ‘고마버디’를 통해 1980년대의 일상과 가족의 시간을 재구성하며, 소소하지만 따뜻한 행복의 순간들을 표현한다. 그의 작업은 과거의 재현이 아닌, 현재의 시점에서 감정을 다시 불러내는 ‘기억의 재구성’에 초점을 둔다.
디지털 회화와 생성형 AI를 결합한 그는 ‘기술 속의 따뜻함’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감정을 전달하는 새로운 시각언어를 제시한다. 2025년 12월 에는 ‘World Santa AI Exhibition’을 통해 문화와 감성의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였다.
그는 말한다.
“AI는 인간의 예술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다시 불러내는 새로운 언어이다.”
장소 : 부평아트스페이스
일시 : 202. 5. 4 – 5. 9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