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영展(갤러리 마레)_20151016
//부산일보 기사(2015.10.27.) // 캔버스 위에 격정적으로 쏟아낸 물감들. 그린 것이 아니라 물감을 그대로 쏟아낸 것 같다고 느낀 건 기존 회화에선 좀처럼 만날 수 없는 두꺼운 질감(마티에르)을 가졌기 때문이다. 수십 개의 물감을 그대로 쏟아낸 것 같지만…
//부산일보 기사(2015.10.27.) // 캔버스 위에 격정적으로 쏟아낸 물감들. 그린 것이 아니라 물감을 그대로 쏟아낸 것 같다고 느낀 건 기존 회화에선 좀처럼 만날 수 없는 두꺼운 질감(마티에르)을 가졌기 때문이다. 수십 개의 물감을 그대로 쏟아낸 것 같지만…
갤러리 마레에서는 7명의 개성 있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마레회동展’을 개최하고 있다. 김은기, 김현숙, 노춘석, 이사벨라, 정인식, 최옥영, 최행숙 작가가 그 주인공들인데, 이들은 7인 그룹전 형식으로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이번 뜻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