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展(한새 갤러리)_20250917
//전시 소개// ‘넓고 멀어서 아득하다’는 뜻의 한자 ‘아득할 망(茫)’을 ‘그물 망(網)’으로 바꾸어 이름지은 ‘망망대해(網網大海)’展은 동료작가인 김지오와 손몽주의 작품세계를 아우르는 전시이다. 두 작가는 각자가 설정한 그물에 대한 상징적 해석과 실제로서의 작품을 제시한다. 김지오는 미래의 가상 네트워킹으로서…
//전시 소개// ‘넓고 멀어서 아득하다’는 뜻의 한자 ‘아득할 망(茫)’을 ‘그물 망(網)’으로 바꾸어 이름지은 ‘망망대해(網網大海)’展은 동료작가인 김지오와 손몽주의 작품세계를 아우르는 전시이다. 두 작가는 각자가 설정한 그물에 대한 상징적 해석과 실제로서의 작품을 제시한다. 김지오는 미래의 가상 네트워킹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