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展(M543 갤러리)_20260310
//작가 노트// 뒤틀린 존재들: 가면 뒤의 일렁이는 욕망 어린 시절 브라운관 너머로 마주했던 SF 드라마 ‘V(브이)’의 한 장면은 여전히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있다. 인간의 우방을 자처하던 외계인이 자신의 진짜 욕망을 숨긴 채, 인간의 껍데기를 쓰고 설치류를…
//작가 노트// 뒤틀린 존재들: 가면 뒤의 일렁이는 욕망 어린 시절 브라운관 너머로 마주했던 SF 드라마 ‘V(브이)’의 한 장면은 여전히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있다. 인간의 우방을 자처하던 외계인이 자신의 진짜 욕망을 숨긴 채, 인간의 껍데기를 쓰고 설치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