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성展(백양홀)_20260706
//모시는 글// 제4회 향성전을 개최하면서 가만히 손을 대어 보면 초록물이 물들 것 같은 7월의 여름입니다.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올해도 우리는 발보리심의 연등을 밝혔습니다. 2023년 부산 불교미술인협회 작가들의 전시인 향성전 창립을 시작으로, 2026년…
//모시는 글// 제4회 향성전을 개최하면서 가만히 손을 대어 보면 초록물이 물들 것 같은 7월의 여름입니다.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올해도 우리는 발보리심의 연등을 밝혔습니다. 2023년 부산 불교미술인협회 작가들의 전시인 향성전 창립을 시작으로, 2026년…
//언론 보도//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부산지역 중진 불자 화가들이 뜻을 모아 ‘불교’를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불자창립전 향성전(香聲展)’이 5월 15일 개막해 6월 3일까지 부산 수영구 써니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줄탁동시(啐啄同時)’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산에 거주하는 중진…
//전시 서문// 無想의 오솔길이란? 인간은 너무도 아름답고 성스러운 생명이기에 덧없음을 느낀다. 그것은 죽음이다. 그래서우리는, 스스로의 목숨을 사랑해야만 된다.마치 작은 오솔길을 통해 깊은 성찰과 사색으로 걸어가는 것처럼//전시 서문// 참여 작가 : 고태욱, 곽기수, 김연진, 노영설, 문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