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말분展(부용 갤러리)_20250909
//작가 노트// 붓을 드는 일이 행복하고 즐거워서 하얀 도자기에 꿈을 피워 내고, 화판에도 고운 색으로 꿈을 그리는 작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글은 언어로서 마음을 표현하고, 음악은 소리로서 마음을 어루만져 주지만 그림은 색으로 보는 이의 마음에…
//작가 노트// 붓을 드는 일이 행복하고 즐거워서 하얀 도자기에 꿈을 피워 내고, 화판에도 고운 색으로 꿈을 그리는 작업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글은 언어로서 마음을 표현하고, 음악은 소리로서 마음을 어루만져 주지만 그림은 색으로 보는 이의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