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근섭展(심스 갤러리)_20260321
//작가 노트// 새벽녘의 잡감(雜感) – ‘표면적’으로 보이는 부둣가 선박의 산화된 ‘녹의 표현’을 구현해 내는 것이 결코, 내 작품의 목표는 아니다. ‘녹슨 외형’을 따라 그리는게 내 그림의 지향점이 아니라, ‘철의 산화’ 라는 과정에서 보듯이 오랜 세월을…
//작가 노트// 새벽녘의 잡감(雜感) – ‘표면적’으로 보이는 부둣가 선박의 산화된 ‘녹의 표현’을 구현해 내는 것이 결코, 내 작품의 목표는 아니다. ‘녹슨 외형’을 따라 그리는게 내 그림의 지향점이 아니라, ‘철의 산화’ 라는 과정에서 보듯이 오랜 세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