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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섭展(아트플랫폼 지엘)_20180101

 글 강선학 때론 경외감으로, 때론 시큰둥하고 참담하게 여겨진다. 지난 30여 년 동안 송주섭의 작품에 대한 짧은 소회다. 1978년에서 1980년 초입에서부터 2012년 오늘까지 그의 작품은 조형적 측면에서 때론 경외감으로 때론 시큰둥하게 보였다. 그리고 그런 작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