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23년 11월 30일

김충진展(미광화랑)_20231124

//언론 보도//“9살 때 북한 원산에서 걸어서 부산으로 피난을 왔었죠. 그때 처음 본 부산항의 불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강렬했던 그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제 그림 속으로 들어온 것 같습니다.” 30여 년 부산항을 그리며 ‘부산항 작가’로 불리는 김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