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노트//
유니버스(universe), 우주이다.
시간과 만물을 모두 담고 있는 은하계요, 과학적으로 또는 철학적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의 총체이기도 하다. 그 시공간의 총체 속에서 아주 작은 존재일뿐인 인간의 시간·공간·창조가 일어난다. 그 시공간 속에서 별 하나가 우주 공간에 떨어져 우주의 파문으로 변형되는 리듬과 무브먼트 속에서 작가는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우주를 만들어 간다.//이홍선//

장소 : 다시보는 광복화랑
일시 : 2025. 9. 26 – 9. 30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