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조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BAMA 아트페어에 갤러리 조이가 참여해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변대용은 ‘너’라는 관계적 존재를 조각으로 풀어내며, 서동진은 보호구를 통해 내면의 신념과 꿈을 표현합니다. 유진재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탐구하고, 이순구는 순수한 웃음의 본질을 그립니다. 이외에도 임승현, 전영근, 조나라, 조덕래 등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삶과 감정을 담아내며 관람객에게 깊은 공감과 사유를 전합니다. BAMA에서 직점 관람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B03
일시 : 202. 4. 2 – 4. 5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