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스아트센터(BAMA, BEXCO)_20260402

[채스아트센터] 2026 BAMA에 참여한 채스아트센터 부스는 다양한 재료와 시선으로 현대미술의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권기자는 물감의 층리를 쌓아 시간의 흔적을 드러내고, 배도인은 달항아리와 침목을 통해 감정의 대비를 표현합니다. 김민서는 전통 도자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장윤영은 색감과 공간으로 감성을 확장하며 이연정은 제주의 기억을 담아내고, 황지영은 책가도를 입체로 재해석합니다. 오선옥과 최혜정은 내면과 환상의 이미지를 구축하며, 정봉채는 우포늪의 시간을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C17

일시 : 202. 4. 2 – 4. 5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