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화인(BAMA, BEXCO)_20260402

[갤러리 화인] 2026 부산국제아트페어(BAMA) 현장에서 갤러리 화인(C22)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지영은 한국화의 선으로 사물의 본질과 자연의 시간을 표현하며, 강명순은 꽃의 생성과 소멸의 순간을 감성적으로 풀어냅니다. 최말애는 옻칠을 활용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회화를 선보이고, 김은미는 황토와 옻, 금박을 결합한 ‘대지’로 3일 만에 완판을 기록했습니. 정하옥은 금속 조형으로 감각의 경계를 확장하며, 박광택은 구상에서 추상으로 이어지는 작품 세계를 펼칩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C22
일시 : 202. 4. 2 – 4. 5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