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듬] 2026 부산국제아트페어(BAMA)에서 갤러리 이듬(C36)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후지이 켄지는 빛과 공기, 물질의 흐름을 통찰하는 회화로 자연의 시스템을 탐구하며, 김정우는 꽃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구경환은 집단과 개인의 관계를 주제로 한 서사적 화면을 펼치고, 김상열은 재와 색의 층위를 활용한 ‘Wind Garden’ 시리즈로 자연에 대한 사유를 확장합니다. 막스 샤르볼렌은 건축과 회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작업으로 공간 개념을 재해석합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C36
일시 : 202. 4. 2 – 4. 5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