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발트(ART BUSAN, BEXCO)_20260521

[갤러리 발트] 2026 아트부산에 참가한 갤러리 발트가 자연과 인간, 감각을 주제로 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피터 배철더는 뉴잉글랜드의 풍경과 건축을 통해 시간의 기억을 담아내고, 브라이언 아빌라는 스트리트 아트와 팝문화를 결합한 강렬한 화면을 선보입니다. 조이스 건 케언스는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따뜻하게 이야기하며, 알프레드 회플러는 자연의 원초적 감각을 추상 회화로 표현합니다. 제이류와 문민 또한 디지털 시대의 감각과 현대인의 불안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A-22
일시 : 202. 5. 21 – 5. 24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