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 갤러리] 2026 아트부산에 참가한 아리안 갤러리가 인간의 욕망과 감정, 기억과 존재를 주제로 한 강렬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성철은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을 그로테스크한 이미지로 표현하고, 이페로는 생성과 소멸의 흐름을 자유로운 선과 색으로 풀어냅니다. 서유정은 왜곡된 이미지와 기억의 파편을 통해 숨겨진 진실을 이야기하며, 이인우는 겹겹의 색과 흔적으로 시간의 감정을 담아냅니다. 김상구는 목판 특유의 칼맛과 여백의 미로 철학적 풍경을 선보였으며, 현장에서는 김성철·이페로 작가의 아티스트 토크도 진행됐습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C-3
일시 : 202. 5. 21 – 5. 24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