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마레(KIAF, COEX)_20260902

[갤러리 마레] 2026 KIAF 서울에 참여한 갤러리 마레가 안봉균, 에밀리 영, 이지현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안봉균은 오래된 비문과 문자 위에 작은 생명체의 흔적을 더해 역사와 문명, 자연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에밀리 영은 꽃과 나무, 기하학적 패턴을 통해 생명력 넘치는 환상의 자연을 표현하며. 이지현은 친숙한 캐릭터와 키덜트적 상상력을 통해 현대인의 욕망과 지친 마음을 위로합니다. 서로 다른 조형 언어로 동시대의 삶을 바라보는 세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장소 : 코엑스(COEX), A65
일시 : 202. 9. 2 – 9. 6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