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소식//
한국화여성작가회는 2026년 10월 23일(금)부터 10월 29일(목)까지 부산 타워아트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 주제는 ‘다른 목소리-하나의 울림’이다.
의)한국화여성작가회는 여성 작가들로 구성된 유일한 한국화 단체로서 한국화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고 현재와 미래의 방향성을 새롭게 모색해 나가고자 1999년 창립되었다. 회원 수는 225명이다. 그간 다수의 국내외 순회전, 해외 초대 전시 등을 통하여 한국화의 우수성과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2026년 제27회 정기전을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개최하였고, 매해 국내 정기전 및 기획전과 10여 차례의 국제교류전도 진행해왔다. 또한 학술 세미나, 워크샵 등 다양한 발표회를 개최하였으며, 2018년도부터 해외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그 밖에도 여성들의 힘으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시작한 ‘예술나누기 프로젝트(ARTSHARE PROJECT, 2014년-현재)’를 통하여 예술 소통 확장의 역할과 함께 건강한 사회의 일익을 담당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유희승 회장은 “의)한국화여성작가회는 많은 국내외 전시들을 기획하고 한국화를 알리면서 한국화의 르네상스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특히 이번 부산비엔날레의 기간을 맞아, 부산 타워아트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관람객들에게는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무엇보다 열정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는 한국화가들이 작품을 알릴 수 있도록 전시의 장을 마련해주신 타워아트갤러리에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유희승 회장을 비롯하여, 장혜용, 이순애, 손희옥, 서정완, 정문경, 송근영, 김윤순, 김지현, 안해경, 민선식 등 총 37명의 회원이 참가한다.
장소 : 타워아트갤러리
일시 : 2026. 10. 23 – 10. 29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