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채展(피카소 화랑)_20251111
//전시 소개// 작가는 mise en scene (연출)이라는 메인 타이틀로 작업을 하며 각각의 전시마다 미니타이틀이 있다. 작가가 좋아하는 자연과 동물을 여러 공간, 여러 상황으로 연출하여 자연과 사람의 상호관계 속 소통의 중요성과 행복을 찾기 위한 고요한 움직임(달팽이,…
//전시 소개// 작가는 mise en scene (연출)이라는 메인 타이틀로 작업을 하며 각각의 전시마다 미니타이틀이 있다. 작가가 좋아하는 자연과 동물을 여러 공간, 여러 상황으로 연출하여 자연과 사람의 상호관계 속 소통의 중요성과 행복을 찾기 위한 고요한 움직임(달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