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을 딛고 선 이 곳은展(제이작업실)_20260905
//기획 의도// ‘내가 발을 딛고 선 이곳은’ 부산 동구는 항구와 철도, 산복도로, 골목 등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이 시간의 레이어처럼 겹쳐져 있는 곳이다. 사람 냄새가 나는 이곳이 비어 가고 있다. 내가 발을 딛고 선 어딘가에서…
//기획 의도// ‘내가 발을 딛고 선 이곳은’ 부산 동구는 항구와 철도, 산복도로, 골목 등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이 시간의 레이어처럼 겹쳐져 있는 곳이다. 사람 냄새가 나는 이곳이 비어 가고 있다. 내가 발을 딛고 선 어딘가에서…
//모시는 글//어느덧 긴 장마와 폭염, 거친 태풍은 어디로 갔는지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사라져버리고 높고 푸른 가을하늘이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맘을 쓰담 쓰담 해줍니다. 힘내라고. 잘 견뎌왔다고…. 코로나19는 그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길을 가게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