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랩(BAMA, BEXCO)_20260402
[아트랩] 2026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에 참가하는 아트랩 부스(A5)가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이번 전시는 ‘조용히, 그러나 깊이 마음을 건드리는 작품들’을 주제로 박자용, 표지현, 박인화, 김소영, 강민석 작가가 참여합니다. 박자용은 기억과 상상의 경계를, 표지현은 옻칠의 시간성과 여백의 미를 탐구합니. 박인화는…
[아트랩] 2026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BAMA)에 참가하는 아트랩 부스(A5)가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이번 전시는 ‘조용히, 그러나 깊이 마음을 건드리는 작품들’을 주제로 박자용, 표지현, 박인화, 김소영, 강민석 작가가 참여합니다. 박자용은 기억과 상상의 경계를, 표지현은 옻칠의 시간성과 여백의 미를 탐구합니. 박인화는…
//전시 소개// 부산 동구를 바라보는 지역작가들의 시선. 부산은 6.25전쟁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생긴 지역으로 모든 문화가 녹아있던 지역입니다. 그 중 부산 동구는 임진왜란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남아있는 지역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입니다. 그래서 부산포…
//기획 의도//본 전시는 매년 당해 연도에 적용되는 12간지(干支)를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님들을 초대하여 연초에 열립니다. 신년 작가들의 만남의 장이자 동일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해석의 결과물인 작품 교류를 통하여 상호간 선한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년…
갤러리화인은 지난해 가을 무렵 달맞이고개에서 해운대 바닷가 쪽으로 이전했는데 비록 규모가 작아지긴 했지만 접근성이 좋아 바다를 찾은 시민들이 방문하기에는 좋은 위치인 것 같다. 그동안 갤러리화인의 전시 성격을 보면 개성 있고 독특한 작품세계를 가진 작가들을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