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영展(금샘미술관)_20260324
//작가 노트// ‘saudade’는 포르투갈 말이다. 깊이 사랑했지만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 버렸거나 더는 존재하지 않는 어떤 것에 대한 찬란한 슬픔을 의미하는 말로 그 대상은 사람일 수도 장소나 사물일 수도 있다. 결국 내가 온 마음과 정성을…
//작가 노트// ‘saudade’는 포르투갈 말이다. 깊이 사랑했지만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 버렸거나 더는 존재하지 않는 어떤 것에 대한 찬란한 슬픔을 의미하는 말로 그 대상은 사람일 수도 장소나 사물일 수도 있다. 결국 내가 온 마음과 정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