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주展(금샘미술관)_20260311
//작가 노트// 때때로 불길함을 느끼지만,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다만 한발 물러나 상황을 바라볼 뿐이다. 다가올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털을 곤두세워 그것을 감지하는 순간. 그때 남는 것은 개입할 수…
//작가 노트// 때때로 불길함을 느끼지만,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다만 한발 물러나 상황을 바라볼 뿐이다. 다가올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털을 곤두세워 그것을 감지하는 순간. 그때 남는 것은 개입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