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展(금련산 갤러리)_20250708
//작가 노트// 해뜰녘과 해질녘 찰나의 푸른 도시를 그려내어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도시의 이상적인 모습을 표현한다. ‘다리’는 갈등과 단절로 분리된 것들을 이어주는 ‘소통과 조응’을, ‘도시 속 건물’은 지속해서 변화해 가는 ‘동시대의 속성’을 의미하며 이 두가지의…
//작가 노트// 해뜰녘과 해질녘 찰나의 푸른 도시를 그려내어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도시의 이상적인 모습을 표현한다. ‘다리’는 갈등과 단절로 분리된 것들을 이어주는 ‘소통과 조응’을, ‘도시 속 건물’은 지속해서 변화해 가는 ‘동시대의 속성’을 의미하며 이 두가지의…
//전시 소개// 어컴퍼니는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김기범 작가의 개인전 ‘CANVAGRO’를 선보인다. 전시 제목 ‘CANVAGRO 캔바그로’는 ‘캔버스(Canvas)’와 ‘농사(Agro)’를 결합한 김기범 작가의 조어로, 회화의 전통적인 지지체인 캔버스를 하나의 경작지로 삼아 농부처럼 노동하고 수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 소개// ■ 전시 소개 : 예술이 지닌 연금술적 가능성, 변화시키고 재구성하는 힘의 제안 ‘연금술’은 본래 물질을 다루는 고대의 과학이었지만, 이 전시에서는 삶과 존재에 대한 깊은 탐구, 나아가 예술가의 창작 과정을 은유하는 개념으로 확장됩니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