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노트//
씨앗의 목소리
멀고 대단하고 위대한 것보다는 가깝고 소박함 안에서 가치를 찾아가고 싶다.
텃밭에서 잉태된 씨앗 하나,
바람결에 날아온 내 정원의 꽃씨 한 톨에 담긴 이야기를 건낸다.
씨앗이 가지는 기시감(旣視感)은 바로 우리 역시 그 일부이기 때문이다.//양희숙//
//전시 연계 프로그램 | Sound Therapy//
싱잉볼과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재현한 차임의 연주를 통하여
씨앗과 우리들 내면의 소리에 고요히 다가가는 명상의 시간

장소 : 뮤즈 세움
일시 : 2025. 9. 19 – 10. 02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