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품다展(산목&휘 갤러리)_20250920

//전시 소개//
산목&휘 갤러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유리 작가 조승연과 보자기 아티스트 정진아의 2인전 ‘빛을 품다 – Harbor the Light’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각기 다른 재료 ‘투명한 유리와 부드러운 보자기’에서 “빛”을 매개로 펼치는 시각적 서사를 담았다.
조승연은 맑은 색감과 겹겹이 쌓이는 질감으로 유리의 투명성과 빛의 파동을 표현한다. 정진아는 전통 보자기의 결을 현대적으로 풀어내, 천이 감싸 안은 빛과 그림자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서로 다른 소재가 빚어내는 ‘포용’의 장면은 관람객에게 따스한 위로와 사유의 시간을 전한다.

작가들의 이력 또한 주목할 만하다.
조승연은 공예디자인을 전공하고 다양한 공예전과 청년작가전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우수공예품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정진아는 전통보자기 공예디자인 공모대전에서 입선 후, 부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며 보자기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
이번 전시는 부산문화유산연구회가 후원하며, 지역 공예가들의 창작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리와 천이 빚어내는 섬세한 빛의 결을 통해, 일상 속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산목&휘 갤러리//

작가들의 이력 또한 주목할 만하다.
조승연은 공예디자인을 전공하고 다양한 공예전과 청년작가전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우수공예품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정진아는 전통보자기 공예디자인 공모대전에서 입선 후, 부산과 경남을 중심으로 다수의 전시에 참여하며 보자기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
이번 전시는 부산문화유산연구회가 후원하며, 지역 공예가들의 창작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유리와 천이 빚어내는 섬세한 빛의 결을 통해, 일상 속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산목&휘 갤러리//

참여작가: 조승연(유리), 정진아(보자기)
후원: 부산문화유산연구회

장소 : 산목&휘 갤러리
일시 : 2025. 9. 20 – 10. 02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