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목&휘 갤러리] 2026 부산국제아트페어(BAMA)에서 산목&휘 갤러리(C33)가 다양한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도진욱은 극사실 회화로 사물의 본질을 탐구하고, 최창임은 생명과 사랑의 에너지를 표현합니다. 박경묵은 먹의 농담으로 깊이 있는 화면을 구축하며, 권인경은 도시를 심리적 풍경으로 재해석합니다. 김형준은 황색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의 사유를 잇고, 주태석은 숲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그립니다. 이지훈, 조명환, 이기주, 시가 료타 또한 각기 다른 시선으로 동시대의 감각과 의미를 풀어내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장소 : 벡스코(BEXCO), C33
일시 : 202. 4. 2 – 4. 5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