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교展(갤러리 177)_20260515

//전시 소개//
그저 샤프심 끝으로의 드로잉이다.
작가의 창의성에 놀라고, 이 연필의 끝을 가까이에서 보며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뇌릿속을 풀어냈을까…마음속을 그려냈을까……
초현실을 바탕으로 한 형이상항인가 형상미학인가….
그보다..
쉬르레알리즘 같으나 전에없이 독자적이고 독보적인 자신만의 그림이다.
권순교작가만의 작품인 것이다.
내 속의 터질 것 같은 그 무엇을 그대로 옮겨 놓으신 작가의 진정한 작품이 이곳에 있었다.
그저 샤프심 끝으로의 드로잉이다.
작가의 창의성에 놀라고, 이 연필의 끝을 가까이에서 보며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뇌릿속을 풀어냈을까…마음속을 그려냈을까……
초현실을 바탕으로 한 형이상항인가 형상미학인가….
그보다..
쉬르레알리즘 같으나 전에없이 독자적이고 독보적인 자신만의 그림이다.
권순교작가만의 작품인 것이다.
내 속의 터질 것 같은 그 무엇을 그대로 옮겨 놓으신 작가의 진정한 작품이 이곳에 있었다.

장소 : 갤러리 177
일시 : 202. 5. 15 – 5. 23

추PD의 아틀리에 / www.artv.kr / charmbit@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