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작가 26인展(갤러리 산)_20210401
//언론 보도//부산 범어사 인근에 ‘갤러리산’이 문을 열고 관람객을 맞는다. 오는 30일까지 개최하는 개관전 ‘감각적 미감 훈련’을 시작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일반적으로 부산의 갤러리들이 해운대구를 중심으로 모여 있는 반면, 갤러리산은 금정산…
//언론 보도//부산 범어사 인근에 ‘갤러리산’이 문을 열고 관람객을 맞는다. 오는 30일까지 개최하는 개관전 ‘감각적 미감 훈련’을 시작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 플랫폼’으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일반적으로 부산의 갤러리들이 해운대구를 중심으로 모여 있는 반면, 갤러리산은 금정산…
//작가 노트// “도시패러다임 가상화” 우리는 사회 구조, 정책의 변화에 따라 무분별한 개발, 주거환경의 노후 등을 개선하고자 도시를 새롭게 단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더불어 사회적, 경제적, 지리적으로 균등 발전을 위해 도시를 재생한다. 도시재생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시는글// 갤러리 몽마르트르에서『세븐 스토리스 인 컨템포러리 아트(Seven stories in contemporary art)』11월22일(화)~12월7일(화) 기획전시입니다. 이번 기획전에는 부산지역 서양화 전임교수님들을 모두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세븐 스토리스 인 컨템포러리 아트는 일곱 분의 생생한(vivid) 현대미술을 전달하고자 기획 했였습니다. 이번 초대한 작가는…
가까이 두고 오래 사귄 벗 – 美術 부산대학교 아트센터는 부산 금정구 지역 내의 최초의 미술작품전문 전시공간으로 2009년 3월 개관하여 매년 6회 이상의 기획전과 30여회의 대관전을 개최합니다. 국내외 정상급 작가들의 뛰어난 예술작품과 함께 젊고 참신한 청년작가들의…
– 작가와의 대화 중에서 – Q. 이번 전시에 대해 간단히 소개 해 주십시오. A. 이번 전시를 위해서 도시 키워드를 가지고 작업을 했습니다. 그동안 작품들은 ‘러시아워’ ‘시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계속 작업을 해왔습니다. 차가운 동판 위에 이…
해운대에 위치한 갤러리 화인에서는 올 해 1월 초 ‘신년보희展’에 뒤이어 ‘판화–이전 10년展’ 등 연이어 판화전을 개최하고 있다. 판화 작업은 타 장르에 비해 예술적 감각과 육체적 노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힘든 작업으로 분류된다. 뿐만 아니라 ‘유일한 작품’인…
새해를 맞으며 벽두 첫 날에 전시장을 찾았다. 대부분의 갤러리는 연말연초에 며칠 씩 휴관을 하지만 해운대 해변로에 있는 갤러리 화인은 올 해 첫 전시를 새해와 함께 시작했다. 부산미협 소속 판화작가 17명을 초대해서 새해와 신년의 뜻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