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마레(ART BUSAN, BEXCO)_20260521
[갤러리 마레] 아트부산 2026에 참가한 갤러리 마레가 치유와 감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에밀리영은 가상의 자연 공간 ‘마인드 팔레스’를 통해 감정의 치유를 이야기하고, 이나진은 왕관을 쓴 아기 동물로 삶의 순환과…
[갤러리 마레] 아트부산 2026에 참가한 갤러리 마레가 치유와 감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에밀리영은 가상의 자연 공간 ‘마인드 팔레스’를 통해 감정의 치유를 이야기하고, 이나진은 왕관을 쓴 아기 동물로 삶의 순환과…
홍병학(운보미술관 관장, 충북대 미술과 명예교수) 에밀리영은 “Trans Liquid Project에 등장하는 풍경은 세상의 한 구석이 아닌, 정신에 의해 창조된 가상의 자연이다. 자연을 실재에서 떼어내고 이에 새로운 형식을 부여함으로써 가상의 세계로 옮겨놓은 것이다. 자연의 사실적 재현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