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hwang mi young

황미영,레지나展(2448 아트스페이스 Ⅱ관)_20261010

//전시 소개// What a Wonderful World: 레지나, 황미영 일 년 중 가장 걷기 좋은 계절, 가장 아름다운 시기. 가을이 깊어지는 이맘 때 유독 자주 듣게 되는 말들입니다. 눈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것들이 가득한 지금, ‘What…

황미영展(갤러리 마레)_20171218

 최철주(미술평론, 디자인학박사) 고흐가 그린 <빈센트의 의자>는 비어서 아무도 없는 공간의 고독이다. 황미영은 의자에 봉제로한 테디 베어를 두어서 친구가 있음을 보인다. 마티스처럼 그녀는 빛깔로 공간을 구분하지 않고 의자로서 구분한다. 이것은 공간을 평면으로한 그녀가 즐겨하는 그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