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영展(금샘미술관)_20260324
//작가 노트// ‘saudade’는 포르투갈 말이다. 깊이 사랑했지만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 버렸거나 더는 존재하지 않는 어떤 것에 대한 찬란한 슬픔을 의미하는 말로 그 대상은 사람일 수도 장소나 사물일 수도 있다. 결국 내가 온 마음과 정성을…
//작가 노트// ‘saudade’는 포르투갈 말이다. 깊이 사랑했지만 돌이킬 수 없이 망가져 버렸거나 더는 존재하지 않는 어떤 것에 대한 찬란한 슬픔을 의미하는 말로 그 대상은 사람일 수도 장소나 사물일 수도 있다. 결국 내가 온 마음과 정성을…
//전시 소개// 추운 겨울을 지내고 만물이 소생하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저희 타워아트갤러리는 금년으로 개관 43년째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초대전, 기획전을 많이 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획전은 부산, 서울, 경기, 경남, 경북, 광주, 전남 등 여러 지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