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숙展(피카소 화랑)_20221129
//작가 노트//이번 전시에서는 기억에 담긴 감정을 빛과 소리로 다룬 작업입니다.기억이 감정을 수반하기 때문에 같이 작용하죠.이런 작업을 편안한 마음으로 붓터치와 색감으로 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김영숙// 장소 : 피카소 화랑일시 : 2022. 11. 29. – 12. 05. 추PD의…
//작가 노트//이번 전시에서는 기억에 담긴 감정을 빛과 소리로 다룬 작업입니다.기억이 감정을 수반하기 때문에 같이 작용하죠.이런 작업을 편안한 마음으로 붓터치와 색감으로 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김영숙// 장소 : 피카소 화랑일시 : 2022. 11. 29. – 12. 05. 추PD의…
//작가 노트//시간의 길을 가다 – 나비에 관한 내 생각의 여정(旅程) 시간과 세월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시간은 그 무엇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흘러 가버린 뒤,결코 원래의 자리로 돌아오지 않는다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괴물은바로 ‘시간’이다. –…
//전시 소개//상명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구자승 작가의 초대전이 7월 6일(수)부터 28일(목)까지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피카소 갤러리에서 열린다. 구자승 화백(1941~)은 현대미술 1세대 극사실주의를 대표하는 작가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 교육대학원, 캐나다 온타리오 칼리지 오브 아트를…
//전시 서문//작업들은 대상을 관조하여 느끼는 근원적 느낌들을 회화적 요소로 치환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 일상에서 드러나 보이는 가시적 대상들은 복잡 다양한 형과 색으로 보이지만, 축약해 들여다보면 단조한 형과 색의 어울림이다. 작업들은 그러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작업에서…
//글 정은영// 김동영의 신작 ‘Embracing’은 짧게는 지난 10여년의 탐색을, 길게는 30년이 넘도록 천착해온 주제와 형식을, 부드럽게 보듬어 안아 넉넉하게 품었다. 2014년 미국 산타모니카와 일본 사바에시(市)에서 개최된 개인전 이후 햇수로는 1년 만이지만, ‘Embracing’이 품에 안아 펼쳐…
//전시 서문// 소멸의 역설을 간직한 현재의 시간들 미술감독 김종원 끊임없이 반복되는 붓질의 행위 – 시간성 속에 나타나는 표상 그리고 표상은 있으나 어디인지 알 수 없는 부유하는 공간들. 시공간의 해체 속에 수평적인 모호한 경계가 존재한다. 인간의…
//보도 자료문//오랫동안 타향에서 한국적 감성을 가지고 환상적이고 동화적인 작품을 하시는 열정적인 작가 이혜선님을 우연히 만나 추억을 돌아보며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감성의 바닥을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피카소화랑 대표 강경희// 장소 : 피카소 화랑일시 : 2019. 11. 12.…
//작가의 변 – 도록을 발간하며 -// 2014년 이후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정리해 보았다. 마음에 담아둔 생각들을 절실한 마음에서 또는 편안한 마음으로 붓질이 이끄는 대로 아무도 얘기하지 않은 것을 혹은 얘기 했다고 해도 나만의 방식으로…
//보도자료문// 피카소화랑은 신현국 초대개인전을 2018년 4월 19일(목)부터 2018년 5월 2일(수)까지 부산 해운대 피카소화랑에서 개최한다. 2018년 4월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신현국(1938~ )을 조명한다. 신현국 작가는 오랜 세월 계룡산의 모습을 자신만의 표현기법으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계룡산으로 대표되는…
//작가노트// Tonight 매일의 밤은 오늘의 밤이다. 반복되는 삶은 삶의 수많은 고리 중 찰나에 불과하겠지만, 오늘밤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진다. 누군가의 밤은 하루의 피곤을 씻어낼 휴식이지만 또 누군가에겐 낮보다 더한 갈등과 상처를 내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