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황미영

갤러리 바움(BAMA, BEXCO)_20260402

[갤러리 바움] 2026 BAMA에서 갤러리 바움(C29)이 다채로운 작가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양세희는 그리움과 평온의 풍경을, 김숙은 맨드라미를 통해 생명력과 행복을 표현합니다. 윤석남은 여성 서사를, 강요배는 자연과의 몰입을 담아냅니다. 백윤기의 동심, 유리의 존재 탐구, 박광수의 원초적 에너지,…

황미영展(갤러리 마레)_20171218

 최철주(미술평론, 디자인학박사) 고흐가 그린 <빈센트의 의자>는 비어서 아무도 없는 공간의 고독이다. 황미영은 의자에 봉제로한 테디 베어를 두어서 친구가 있음을 보인다. 마티스처럼 그녀는 빛깔로 공간을 구분하지 않고 의자로서 구분한다. 이것은 공간을 평면으로한 그녀가 즐겨하는 그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