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철展(갤러리 화인)_20251121
//작가 노트// 작년의 작업이 ‘놀이 가는 길’이라는 부제를 통해 여행과 마음의 여정, 자기 치유와 성찰을 담아내는 시간이였다면, 올해의 작업은 그 연장선 위에서 한층 더 비워내고 가다듬는 과정으로 나아가고 있다. 주제 자체가 크게 변한 것은 아니지만,…
//작가 노트// 작년의 작업이 ‘놀이 가는 길’이라는 부제를 통해 여행과 마음의 여정, 자기 치유와 성찰을 담아내는 시간이였다면, 올해의 작업은 그 연장선 위에서 한층 더 비워내고 가다듬는 과정으로 나아가고 있다. 주제 자체가 크게 변한 것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