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25년 12월 28일

화린회展(금련산 갤러리)_20251223

//전시 소식// 제2회 화린회 정기전은 첫 전시 이후 이어지는 두 번째 만남으로,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여전히 ‘미술’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회화의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은 동시대를 살아온 개인의 시선이자, 같은 출발선에 섰던…

박자현展(예술지구p)_20251221

//전시 소식// ‘서동 온천장 긋기 할퀴기 찍기’는 피난민 여성들이 감금되어 일했던 당감동을 그린 ‘오늘 맗음 맗음’(2021), 미남 과부촌과 구포 만세길을 그린 ’가게 안 작은 방’(2023) 이후 성매매 집결지와 인근 쪽방들을 그림으로 기록한 세 번째 전시다. 지난 두 전시에서 부산에서 공식적으로 기록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