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Archives: 2025년 12월 23일

김충진展(다시보는 광복화랑)_20251213

//평론// 정말로 전환적 감성인가? “생성 인공 지능은 이제 예술 애호가, 요컨대 아마추어와 ‘진정한’ 예술가의 경계를 지워 버리는 ‘민주적’ 기술이 된 것일까?” 나는 김충진의 이번 작품에서 일견 산, 폭포, 강, 꽃 무더기 따위의 구체적 대상을 해석하려는…

정주야展(갤러리 백양)_20251215

//작가 노트// ‘Blue’가 가진 상처와 치유, 바다와 하늘의 상징적 의미를 탐구 나는 감각적 경험이 자연스럽게 시각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한다. 감각의 단계에서 출발한 나의 회화는 모든 억압과 형식으로부터 벗어나, 의식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에…